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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완료 답변 1건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Re: 프랭크 더프 시복 청원 기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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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egia 조회 2,260회 작성일 22-10-27 19:47

본문

주 회합의 공식적인 기도는 레지오의 마침기도로서 끝난것임으로 촛불을 끄고 다시 특별기도(프랭크 더프 시복청원기도문)를 시작함으로 시작과 마침의 성호경을 하는것이 맞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혼란 스러운 시기에 주님안에서 건강 조심하시고, 또 많은 이들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답변목록

Regia님의 답변

Regia 작성일

안녕하세요

일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레지오 단원입니다.

 

천주교에서는 어떤 기도를 하든 성호경으로 시작하고

성호경으로 끝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회합을 마친 후 프랭크 더프 시복 청원 기도 시에

우리 쁘레시디움은 기도 시작 전에는 성호경을 바치지 않고

기도 후에만 성호경을 바칩니다.

 

궁금해서 다른 쁘레시디움, 꾸리아 등을 보니

알아본 대부분은 시복 청원 기도 전에는 성호경을 바치지 않고

기도를 마친 후에만 성호경을 바치고 있습니다.

물론 일부에서는 시작 전과 후 모두 성호경을 바칩니다.

 

기도 방식에 통일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어떤 것이 바른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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